
매체마다 연락하지 않고 한 화면에서

거래가 생길 때만 수수료

광고주와 매체가 같은 숫자로

매체를 찾고, 담당자를 수소문하고, 단가와 일정을 메일로 맞춥니다.

대표가 영업과 운영을 함께 맡아, 광고주를 찾아 나설 여력이 없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광고가 남아 있어도 아무도 모릅니다. 제재 리스크는 그대로입니다.
등록한 지면과 상품이 양쪽 마켓에 바로 올라갑니다.


전화·메일·엑셀로 하던 일이 화면 하나로.
금융 광고 거래에 필요한 여섯 가지를 한 콘솔에 담았습니다.
지면 마켓매체별 규격·노출량·가격·빈 주를 비교하고 바로 예약합니다.
광고 마켓지면을 한 번 등록하면 맞는 광고주에게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소재·심의규격 검증, 사전 검토, 만료 시 자동 내림까지.
실시간 배포승인 즉시 올라가고, 기간이 끝나면 내려갑니다.
실적·정산클릭은 직접 집계하고, 청구서·지급명세서는 자동으로.
기록·협업논의·계약 문서·권한·조치 이력이 모두 남습니다.
각자 자기 차례만 처리하면, 나머지는 이어집니다.
매체는 지금 방식 그대로, 호출만 하면 됩니다.
/api/v1/ads?partner_code=PTN-8842{
"status": 200,
"partner_code": "PTN-8842",
"count": 1,
"data": [
{
"ad_id": "a3f2...",
"slot": "메인 상단",
"width": 468, "height": 60,
"title": "내게 맞는 금융 상품",
"image_url": "https://.../banner.png",
"link": "https://.../check?ref=PTN-8842",
"review_number": "준법감시 2026-1234",
"expiry": "2027-06-30"
}
]
}심의 만료·예약 종료된 소재는 응답에서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광고관 링크를 붙이면 게재 중인 광고가 바로 열립니다.
승인하는 순간 응답에 포함됩니다. 파일 전달·교체가 없습니다.
광고주는 지면을 넓히고, 매체는 영업에서 벗어납니다.


등록된 매체의 지면을 규격·노출량·가격·빈 주까지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바로 예약합니다. 매체가 승인하면 시작일에 올라가고, 기간이 끝나면 내려갑니다.
네. 지면을 한 번 등록하면 업권이 맞는 광고주에게 자동으로 노출되고, 광고주 상품을 골라 신청만 하면 됩니다. 들어온 요청을 승인하는 것이 매체가 할 일의 전부입니다.
초기 비용과 월 이용료가 없습니다. 거래가 생긴 만큼만 수수료로 운영하며, 구체적인 조건은 도입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광고관 링크를 붙이거나 API를 한 번 호출하면 됩니다. 지금 게재해도 되는 소재만 내려가고, 만료·종료된 소재는 자동으로 빠집니다.
클릭은 FINIT이 직접 집계하고, 전환 실적은 광고주가 파일로 올립니다. 매체·지면별로 자동 반영되고, 청구서와 지급명세서가 같은 계산에서 나옵니다.
아닙니다. 심의는 금융사 준법감시에서 진행합니다. FINIT은 심의번호와 유효기간을 소재에 묶어 기록하고, 만료되면 자동으로 내립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집계된 실적 수치와 소재만 다루고, 청약·계약 정보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국세청에 실시간 조회해 폐업·미등록 사업자를 걸러내고, 확인된 신청만 검토합니다. 승인되면 바로 콘솔 계정이 발급됩니다.
승인 후 바로 콘솔을 쓸 수 있습니다. 매체는 링크 하나로 시작하고, API 연동도 호출 한 줄이면 됩니다.
금융사와 제휴 매체 모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검토 후 콘솔 계정을 발급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