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마다 배너 사이즈·문구 글자수·안전영역이 다른데, 메일로 주고받다 보니 소재를 다시 만드는 일이 반복됩니다.
금융사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심의를 마친 뒤에야 매체가 “우리 지면과 안 맞는다”고 합니다. 심의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심의 유효기간이 지난 소재가 지면에 남아 있어도 아무도 모릅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 리스크가 방치됩니다.
메일 왕복, 엑셀 대장, 만료일 수기 관리는 그만.
매체가 사이즈·글자수·에셋 규격·안전영역을 등록하면, 금융사 소재 등록 화면에서 글자수 초과가 애초에 입력되지 않습니다. 규격 위반 소재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금융사가 심의를 넣기 전에 소재 초안을 올리면 매체가 먼저 컨펌하거나 사유를 붙여 반려합니다. 심의 비용을 쓰고 반려당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심의번호와 유효기간을 소재에 묶어 기록하고, 만료일이 다가오면 D-day로 경고합니다. 만료 소재는 자동으로 게재가 중단됩니다.
승인된 심의필 소재는 API로 매체 지면에 실시간 전달됩니다. 파일 전달·수동 교체가 필요 없고, 만료 소재는 응답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전일 실적을 올리면 제휴 코드 기준으로 자동 귀속되어 매체 화면에 즉시 반영됩니다. 수수료율에 따른 정산액까지 함께 계산되므로, 엑셀 대장을 따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소재를 승인·게재·중단했는지 모든 조치가 로그로 남습니다. 감독기관이나 준법감시인이 요구하는 관리 증빙을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규격 등록부터 만료 셧다운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진행합니다.
매체는 발급받은 제휴 코드로 호출만 하면 됩니다.
/api/v1/ads?partner_code=PTN-8842{
"status": 200,
"partner_code": "PTN-8842",
"count": 1,
"data": [
{
"ad_id": "a3f2...",
"slot": "메인 상단",
"width": 468, "height": 60,
"title": "암보험 3분 진단",
"image_url": "https://.../banner.png",
"link": "https://.../check?ref=PTN-8842",
"review_number": "준법감시 2026-1234",
"expiry": "2027-06-30"
}
]
}심의 유효기간이 지난 소재는 API 응답에서 사라집니다. 매체가 확인하지 않아도 만료 소재가 노출될 수 없습니다.
모든 소재에 심의번호와 유효기간이 붙어 있어, 감사·점검 시 어떤 소재가 언제 어떤 심의로 게재됐는지 추적됩니다.
매체가 게재를 승인하는 순간 API 응답에 포함됩니다. 파일 전달·교체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아닙니다. 심의는 금융사 내부 준법감시 절차에서 진행됩니다. FINIT는 심의 결과(심의번호·유효기간)를 소재에 묶어 기록하고, 만료 시점까지 자동으로 추적·관리합니다. 심의 자체를 대행하지 않으므로 규제상 부담이 없습니다.
발급받은 제휴 코드로 광고 배포 API를 호출하면 심의필 소재가 JSON으로 내려옵니다. 이미지 URL·링크·심의번호·유효기간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매체는 렌더링만 하면 됩니다. 소재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거나 수동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료된 소재는 API 응답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매체가 별도로 확인하거나 조치하지 않아도 만료 소재가 지면에 노출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가 시스템 구조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FINIT는 트래킹 코드와 집계된 실적 수치만 다룹니다. 청약·계약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는 금융사 시스템에 그대로 남고, 플랫폼은 접근하지 않습니다.
금융사가 전일 실적을 올리면 제휴 코드 기준으로 자동 귀속되어 매체 화면에 즉시 반영됩니다. 매체별 수수료율에 따른 정산액도 함께 계산됩니다. 집계된 수치만 다루므로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심의필 유효기간은 최종심의결과 통보서를 받은 날로부터 1년이고, 약관이 바뀌면 그 전에라도 만료됩니다. 광고물이 쌓일수록 수기 점검은 한계에 부딪히고, 만료된 광고가 지면에 남아 있으면 제재 대상이 됩니다. 업계에서도 유효기간 메타데이터 관리와 조치 로그 보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됩니다. 심의 주체와 유효기간 규칙은 업권마다 다르지만(보험은 준법감시인, 증권은 금융투자협회, 카드는 여신금융협회 등), 심의필 소재에 번호와 유효기간이 붙고 만료되면 내려야 한다는 구조는 동일합니다. 업권별 규칙을 설정값으로 관리하므로 보험·카드·은행·증권을 같은 콘솔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사업자등록번호를 국세청에 실시간 조회해 폐업·미등록 사업자를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운영자는 확인된 신청만 검토하며, 승인하면 제휴 코드와 수수료율이 즉시 발급됩니다.
매체는 제휴 신청 후 승인만 받으면 즉시 콘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PI 연동은 엔드포인트 호출 한 줄이면 되므로 개발 공수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금융사와 제휴 매체 모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검토 후 콘솔 계정을 발급해 드립니다.